그 사이에 본인도 들어가있어서 이렇게 쭉 셋이 다녔으면 버튼은 안 눌렸을 것 같거든
근데 영이같이 본인의 손을 안 거친, 아예 낯선 친구가 튀어나오면 그게 영이가 아니라 그 누구라도 범석이는 버튼이 눌렸을 것 같다...
지금이야 영이지 만약 시간이 지나고 고2때 반이 갈라졌으면 그 나눠진 반에서 수호나 시은이가 새롭게 친해진 친구한테도 저랬을 것 같아
그 사이에 본인도 들어가있어서 이렇게 쭉 셋이 다녔으면 버튼은 안 눌렸을 것 같거든
근데 영이같이 본인의 손을 안 거친, 아예 낯선 친구가 튀어나오면 그게 영이가 아니라 그 누구라도 범석이는 버튼이 눌렸을 것 같다...
지금이야 영이지 만약 시간이 지나고 고2때 반이 갈라졌으면 그 나눠진 반에서 수호나 시은이가 새롭게 친해진 친구한테도 저랬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