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은 전면 스크린을 넘어 양쪽 벽면까지 3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한 스크린엑스관에서 진행됐다. 함께 감상한 이종원은 놀라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그는 "대본 읽고 악몽도 꿨다. 공포 영화를 원래 선호하지 않는다. 이번 영화 이후로 즐겨보려 노력 중이다. 그런데 저도 모르게 보면서 놀라버렸다. 대본을 많이 봤는데도 스크린엑스로 보니까 저도 모르게 떨려서 소리질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ㅋㅋㅋㅋㅋ개웃김ㅋㅋㅋ
이날 현장은 전면 스크린을 넘어 양쪽 벽면까지 3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한 스크린엑스관에서 진행됐다. 함께 감상한 이종원은 놀라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그는 "대본 읽고 악몽도 꿨다. 공포 영화를 원래 선호하지 않는다. 이번 영화 이후로 즐겨보려 노력 중이다. 그런데 저도 모르게 보면서 놀라버렸다. 대본을 많이 봤는데도 스크린엑스로 보니까 저도 모르게 떨려서 소리질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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