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나영석 김태호가 좋은게 출연자 말을 귀기울여 듣고 그걸 실현 시키는 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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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 |
조회 수 36
다른 연출은 안그렇단 얘기 아닙니다
무도에서 특히 그냥 지나갈 말도 에피소드로 만들어서 빵빵 터뜨리고
나피디도 그냥 해본 말들도 계획해서 새 기획으로 만들고
출연자랑 소통 이런게 넘 좋음 애정이 잔뜩 느껴져서
무도에서 특히 그냥 지나갈 말도 에피소드로 만들어서 빵빵 터뜨리고
나피디도 그냥 해본 말들도 계획해서 새 기획으로 만들고
출연자랑 소통 이런게 넘 좋음 애정이 잔뜩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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