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엄현경, 좌충우돌 두 남녀의 생사쟁탈전 커밍 순(‘기쁜 우리 좋은 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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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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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극본 남선혜)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윤종훈은 극 중 유능한 갑 중의 갑인 완벽남 고결 역을, 엄현경은 허당끼 넘치는 해피바이러스 소유자 조은애 역을 맡았다. 예상치 못한 만남을 통해 악연이 된 두 사람은 조은애가 개발한 AI 친구 조이로 인해 다시 얽히게 되고,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생사쟁탈전을 시작한다.
포스터 속 다정한 분위기와 달리, 윤종훈과 엄현경 앞에는 험난한 고군분투기가 기다리고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갑작스럽게 가문의 후계자 레이스에 뛰어들게 된 남자와, 남자의 회사가 빼앗아간 자신의 AI 친구 ‘조이’를 되찾아야 하는 여자 사이에 어떤 사건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흥미진진해진다. 여기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각 관계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더해져 평일 저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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