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살목지’ 김혜윤, 유병재 유튜브 출격
506 11
2026.03.04 08:09
506 11
kHCXYy


4월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일 영화 '살목지'의 주역 김혜윤이 유병재 유튜브 [무서운 게 딱! 싫어](이하 [무딱싫]) 코너에 라이브 출연하며 본격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영화 '살목지'로 ‘호러퀸’ 접수에 나선 김혜윤이 오늘 (4일) 오후 7시, 채널 유병재의 [무딱싫] 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김혜윤은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로드뷰 사진을 다시 촬영하기 위해 살목지로 향하는 PD 수인 역으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 공포 마니아이기도 한 김혜윤은 유병재와 만나 시청자들이 보낸 오싹한 공포 사연들을 직접 들으며 생생한 리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무딱싫' 콘텐츠를 통해 ‘겁쟁이’ 모먼트를 아낌없이 보여준 유병재와 달리 ‘강심장’ 김혜윤은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딱싫'로 홍보의 시작을 알린 김혜윤이 생애 첫 호러 영화 '살목지'에 도전하며 보여줄 ‘호러퀸’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김혜윤의 활약과 함께 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극장가를 물들일 영화 '살목지'는 2026년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60304075701161?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7 00:06 5,8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0,4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9,5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73,11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8,590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1,691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3 ver.) 137 25.02.04 1,773,838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54,150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1,117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6,989,690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3,323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5,341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16,306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87,8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358837 잡담 지금 공산주의 빨갱이식으로 좌석배분하라고 한 사람 아무도 없는데 09:34 30
15358836 잡담 독과점비판 가능한데 저글은 좌판을 교묘하게 틀어쓴게 너무 별로야 09:34 17
15358835 잡담 아니 영화비판하는것도 아닌데 왜그러는건지 09:34 14
15358834 잡담 독과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지만 저런의견 못 넘기고 어쩌라고 하는 애들이랑은 말하기 싫음 09:34 26
15358833 잡담 나 진짜 다걸고 왕사남 안봤는데도 저 글 공감안감 4 09:34 103
15358832 잡담 지금 왕사남은 모든 사람이 다 볼수 있는 = 이게 셀링 포인트가 커서 09:34 33
15358831 잡담 신혜선 얼빡 ㄹㅇ 깨끗하게 생겼다.. 09:34 38
15358830 잡담 그래 걍 독립영화 줄줄이 걸고 만칠천원씩 처받으며 망하든가 9 09:34 109
15358829 잡담 천만영화 나오는게 내 잔치도 아닌데 1 09:34 48
15358828 잡담 ㅇㄷㅂ 다이소가서 살거있는데 기억안남 09:33 8
15358827 스퀘어 샤이닝 박진영♥김민주 첫사랑 로맨스 온다…‘샤이닝’ 6일 첫방 09:33 13
15358826 잡담 난 왕사남 안봐서 딱히 찬물 끼얹는다도 아니고 1 09:33 72
15358825 잡담 애초에 천만영화가 왜 잔치 분위기라는건지 모르겠음 2 09:33 77
15358824 잡담 아니 극장 안오게 하는 것도 결국 극장 문제인데 시설이나 영화값이낰ㅋㅋ 09:33 22
15358823 잡담 아니 뭐 저 사람이 저 말 한다고 뭐 크게 달라질 것도 아닌데 막말로 09:33 37
15358822 잡담 반대로 생각하면 왕사남때문에 영화에 사람들 관심도 높으니까 이런저런 얘기도 주목받는거지 09:33 19
15358821 잡담 모두가 어케 다 똑같이 생각해 이런생각 저런생각 있는거지 뭘 어쩌겠다는 것도 아니고 09:33 14
15358820 잡담 50넘으면 독과점이야?60?대체적으로 지적 나오는 지점이 과반넘음 인가? 09:33 17
15358819 잡담 성적 좋은 작품 나올때마다 비판을 찬물 끼얹기로 생각하는게 존나 문제임 11 09:33 137
15358818 잡담 독과점 이야기하려면 제대로 하든가 76석 이러고 있는게 짜쳐 3 09:32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