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이거 좋아해 이런 거 1회 때 우주가 뒷얘기 안 궁금하냐고 하는 거랑 3회 때 동진이가 더 안 물어보네요 하던 거 그냥 뭔가 데칼 느낌 나서 좋더라.서로 물어보지도 않은 얘기들을 해놓고 상대가 반응이 없으니 저리 말하는 거 뭔가 비슷한 느낌 물론 그 대사들 뒤에 있는 동진이 나는 남의 불행에 관심 없어요 /우주의 나도 남의 불행에 관심 없네요 이건 말해 뭐해고




나 이거 좋아해 이런 거 1회 때 우주가 뒷얘기 안 궁금하냐고 하는 거랑 3회 때 동진이가 더 안 물어보네요 하던 거 그냥 뭔가 데칼 느낌 나서 좋더라.서로 물어보지도 않은 얘기들을 해놓고 상대가 반응이 없으니 저리 말하는 거 뭔가 비슷한 느낌 물론 그 대사들 뒤에 있는 동진이 나는 남의 불행에 관심 없어요 /우주의 나도 남의 불행에 관심 없네요 이건 말해 뭐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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