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영화여서인지 관에 3명뿐이었다
한참 진행중인데 직원이 후레쉬를 켜고 옴.
뒤에 어떤 애엄마가 따라옴
직전상영ㅇ영화를 보고 나갓는데
애가 폰을 두고갔다고 하며
영화진행중인데 그걸 찾음.
근데 심지어 리클라이너 관이네
직원이 바닥에 엎드려서 뒤지고 난리치다가 찾음
그리고 그걸 꺼내기 위해 다시 빗자루를 가지러 나갔다가 들어와서 그걸 꺼냄
그리고 그 애엄마는 라이트를 내게 비추며 어머 죄송해여 이지랄
아니 1시간 40분 짜리 영화에 40분이 지난뒤에 들어와서 그지랄할거면
그거 마칠 때까지 밖에서 기다리면 안됨??
직원이 상영중에 들어와서 통로바닥에 엎드려서 찾을 정도로 난리친거면
밖에서 얼마나 지랄한걸까?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그나마 차분한 다큐고 상영관이 거기밖에 없었기때문에 참았지만
진짜 이건 관크정도가 아니지 않냐?
진짜 진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