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왜저랬대 싶으면서도 생판남인 나도 한편으론 저런선택을 한게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함
그래서 가까운 지인들은 더 그럴거같다는 생각도하는데 보다보면 이게 고인이 원하는 추모방식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드는?
얼마든지 조용히 할 수 있는 부분아닌가.. 이건 뭐 어디까지나 내생각이지만 내가 가족들이면 이런 상황이 오히려 불편할거같어
그래서 가까운 지인들은 더 그럴거같다는 생각도하는데 보다보면 이게 고인이 원하는 추모방식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드는?
얼마든지 조용히 할 수 있는 부분아닌가.. 이건 뭐 어디까지나 내생각이지만 내가 가족들이면 이런 상황이 오히려 불편할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