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오달수+이선균으로 기를쓰고 쉴드치던게 이해가 안감 https://theqoo.net/dyb/4113092228 무명의 더쿠 | 13:37 | 조회 수 442 그동안 늘 까여왔는데 충분히 장항준은 감독으로서 비판받을수 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