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져 가던 사람 다시 언급되는 상황만 만들었네 https://theqoo.net/dyb/4113083727 무명의 더쿠 | 13:30 | 조회 수 145 고인 편드는 거 아님진짜 고인을 안타까워하는 지인이라면 잊혀지게 두고마음속으로만 혹은 사석에서나 추모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