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선녀 너희 둘 인간 부적이 너무 세 서로 지켜 주려는 마음이 너무 강해서 다른 주술이 들어갈 틈이 없어 https://theqoo.net/dyb/4112878010 무명의 더쿠 | 09:54 | 조회 수 29 내가 진짜 좋아하는 대사잖아 저 대사하나로 우리애들 관계성을 보여주는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