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도혜정은 신분적 한계에 부딪힌 성희주의 입장을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성희주를 진심으로 아끼는 만큼 상사의 야망을 응원하고 있다. https://theqoo.net/dyb/4112866693 무명의 더쿠 | 09:38 | 조회 수 362 이해는 안 가지만 일단 밀어는 드릴게🤔상사의 야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