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데인드한것처럼 눈물에 크리스파인것처럼 지워지지하디드한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이먼페그인지 세상이 나오미스콧인건지 하루가 윌리웡카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리아나그란데가 올까
잡담 장혁 최애필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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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데인드한것처럼 눈물에 크리스파인것처럼 지워지지하디드한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이먼페그인지 세상이 나오미스콧인건지 하루가 윌리웡카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리아나그란데가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