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팀은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스케줄을 조율, 금맥 터진 1000만 잔치를 준비 중이다. https://theqoo.net/dyb/4112639157 무명의 더쿠 | 00:06 | 조회 수 1540 그 잔치 자리에 내 자리 있습니까? 제발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