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장면은 경매사 역 때문에 저렇게 연기하나 했는데
그 외 장면에서도 발음이 되게 샌다고 해야 하나
기상청 까진 그래도 괜찮았던 것 같은데
박민영 주변 조연들 딕션이 좋으니까 더 티나네
내남결 월수금 세이렌 까지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
설측 교정 하거나 그럼 입이 부자연스러워져서 바로 티 나는데
교정은 아닌 것 같고 너무 극한으로 다이어트 해서 그런건가..?
박민영드 3개 중 2개는 취향이라 챙겨보는게
발음 신경 써서 집중하려는 티가 나서 연기가 부자연스러워보인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