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살려보겠다고 유배지 자청해서 왕족 모셔왔는데 하필 왕인 단종임
단종과 잘 지내면서 그의 성군 면모에 이끌려 가족처럼 지냈는데
결국 단종이 부탁했지만 자기 손으로 단종을 죽이게 되고
그 시신을 수습하는 그 마음까지
뭐야이게 인생아....ㅠㅠ
그리고 유해진 아들...결국 과거시험 안봤을거 같아...ㅠ 단종 그렇게 죽는거 봤는데...ㅜㅜㅜ
단종과 잘 지내면서 그의 성군 면모에 이끌려 가족처럼 지냈는데
결국 단종이 부탁했지만 자기 손으로 단종을 죽이게 되고
그 시신을 수습하는 그 마음까지
뭐야이게 인생아....ㅠㅠ
그리고 유해진 아들...결국 과거시험 안봤을거 같아...ㅠ 단종 그렇게 죽는거 봤는데...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