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외부사정으로 너무 아쉽게 중도하차했어서 나중에라도 같이 뭐 했으면 했거든근데 안하는 이유가 정말 좋은 기획안 준비해서 정식으로 섭외하고 싶지 도움 요청하는 형태는 서로에게 좋지 않다는거 보고 범접할 수 없는 찐사를 느낌.. 나도 사랑하는데 니가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