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또 와서 저번엔 안해본 머리나 네일도 하고 새로운 간식도 또 먹고 그냥 편하게 검동이들이랑 대화도 나누고 머물다 가는 분들 여럿이잖아 ㅋㅋ 정자누님은 손님 몰릴때 중재도 해주고 ㅋㅋㅋㅋ 애기들도 스스로 일 도와주고 ㅋㅋㅋㅋ 새로운 손님들도 또 오고 그분들의 가족도 새로 오기도 하고ㅋㅋㅋ
보검매직컬 샵이 진짜 이 동네의 즐겁고 편한 쉼터 사랑방이 된게 느껴짐ㅋㅋ 다시 오고 싶은 공간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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