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내 웃음벨임ㅋㅋㅋㅋㅋ
점심먹고 낡고 지쳐있는 박해준 앞에 어묵 들고 슬그머니 나타나는 곽동연
퇴근 시간이라 한가해져서 자전거 타고있는데 비온다고 애들 데려다달라고 하는 이상이 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선배님이라 어려워하더니 나중엔 걍 형!임 ㅋㅋㅋ
점심먹고 낡고 지쳐있는 박해준 앞에 어묵 들고 슬그머니 나타나는 곽동연
퇴근 시간이라 한가해져서 자전거 타고있는데 비온다고 애들 데려다달라고 하는 이상이 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선배님이라 어려워하더니 나중엔 걍 형!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