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나 약자를 위해 꾸준히 관심 기울이고
독립영화 후원하고 영화계 전체를 보는 공적인 자세도 좋아서
업계 전체에 정말 좋은 선배이자 롤모델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런 사람에게 이런 히트작이 생겨서 더 힘이 실리는 게 너무 기쁨
진짜 성실하게 영화랑 연기를 사랑해 온 걸 이제 보답받는 것같아서 팬이 아닌데도 괜히 벅차오름....
독립영화 후원하고 영화계 전체를 보는 공적인 자세도 좋아서
업계 전체에 정말 좋은 선배이자 롤모델이라고 생각하거든
그런 사람에게 이런 히트작이 생겨서 더 힘이 실리는 게 너무 기쁨
진짜 성실하게 영화랑 연기를 사랑해 온 걸 이제 보답받는 것같아서 팬이 아닌데도 괜히 벅차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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