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3017에 이어서 찬너계에서도 여전히 느껴져서 좋아ㅠㅠ 4화에서 할머니가 손녀들 얘기할 때 울컥했어
잡담 조성희 작가 찬너계로 되게 오랜만에 온 것 같은데 너무 반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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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3017에 이어서 찬너계에서도 여전히 느껴져서 좋아ㅠㅠ 4화에서 할머니가 손녀들 얘기할 때 울컥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