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회차 정도부터만 정우를 이정도로 썼으면 자연스럽게 반말하고 말하지 않아도 척척 손발맞는 전연인 서사부터 일머리 딱맞는 파트너에 회장 긁으며 상대하는 얼굴마담까지 충분히 더 풀게 많은 캐릭터인데그동안 이런걸 전혀 못써먹어서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