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욱도 도로시 역할 잘준비해서 애기들이랑 연극연습할때 보여주고, 밥먹을때도 애들 뭐해줘야하는지 고민하고, 추울까봐 계속 챙겨주고
김태리도 자기 이름 걸고하는 예능이니 더 연극 잘가르치고 싶어서 열심히 하나하나 고민하고 준비하고
걍 서로 좀 원하는게 달라서 말다툼이 있던거지 또 마지막에 금방 풀리고 훈훈하게 끝남 ㅋㅋㅋ
솔직히 진지하게 싸울것도 아니라고봄
김태리도 자기 이름 걸고하는 예능이니 더 연극 잘가르치고 싶어서 열심히 하나하나 고민하고 준비하고
걍 서로 좀 원하는게 달라서 말다툼이 있던거지 또 마지막에 금방 풀리고 훈훈하게 끝남 ㅋㅋㅋ
솔직히 진지하게 싸울것도 아니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