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쌤 보조쌤 그렇게 중요한 수업 커리큘럼을 맡아서 애들 연극 제대로 가르칠 수업이 필요했으면
최현욱을 섭외할게 아니라 아예 연극 물 좀 먹은 연차있는 배우 불렀어야 맞는거고
수업도 제대로 빡세게 따라갈만한 최소 고딩 연극반 애들을 불렀어야 맞는거같음
너겟 마시써용 하는 초딩들 불러다가 연극 수업 만드느라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고
보조쌤 제대로 수업계획 안짰다고 잡도리하는데
보조쌤은 자기는 초딩들이랑 놀아주고 교감하고 핫팩 챙겨주는거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제대로 한게 없다고 만족 못시킨다고 하루만에 탈탈 털려서 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