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우울한데 배우들 연기보는 맛이 있대
ㅋㅋㅋ
단순한데 공감가는 감상이었음
전도연이랑 김남길 나이차이가 꽤 나는데 그래서 낼 수 있었던 분위기도 있었던것 같음
험한 환경에서 끊임없이 배신당해도 계속 사랑을 찾고 믿는 여자와
냉소적이고 누구도 믿지 않는 듯 강해보이지만 그래서 스스로의 감정도 믿지못하고 외면한 남자
장르나 스토리는 취향이 아니었지만
대사로는 전혀 표현하지 않지만 침묵과 찰나의 눈빛에 감정이 느껴지는 영화라 좋았음
내용은 우울한데 배우들 연기보는 맛이 있대
ㅋㅋㅋ
단순한데 공감가는 감상이었음
전도연이랑 김남길 나이차이가 꽤 나는데 그래서 낼 수 있었던 분위기도 있었던것 같음
험한 환경에서 끊임없이 배신당해도 계속 사랑을 찾고 믿는 여자와
냉소적이고 누구도 믿지 않는 듯 강해보이지만 그래서 스스로의 감정도 믿지못하고 외면한 남자
장르나 스토리는 취향이 아니었지만
대사로는 전혀 표현하지 않지만 침묵과 찰나의 눈빛에 감정이 느껴지는 영화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