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김태리가 하는 스케줄(?) 따라오고 본인도 연극활동때 애기들 잘챙겨주고 연기 열심히 하고 그러던데
중간에 자리 비우것도 편집억까고
그냥 준비운동때 좀 미흡하긴했는데 본인도 계속 열심히 했는데 계속 지적당하니 좀 억울하긴한듯ㅋㅋ
근데 김태리도 이해가고 애기들 연극 완성시키고 싶은 열정이 큰 사람같아서
둘다 욕먹을 일은 아님
중간에 자리 비우것도 편집억까고
그냥 준비운동때 좀 미흡하긴했는데 본인도 계속 열심히 했는데 계속 지적당하니 좀 억울하긴한듯ㅋㅋ
근데 김태리도 이해가고 애기들 연극 완성시키고 싶은 열정이 큰 사람같아서
둘다 욕먹을 일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