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5살에 직업이 선생님도 아닌데 아무리 애들앞이라도
친하지도않은데 텐션 띄우고 그러는거 솔까 나도 힘듬..
그 조용한 친구한테 본인이랑 닮아서 눈이 간다고 하는 정도면
딴에는 많이 용기낸거 같던데 ㅋㅋ 땀 엄청 흘리고
뒤에서 다 조용히 챙길거 챙기고 했는데 잡도리만 당하니까 눈물난듯..
친하지도않은데 텐션 띄우고 그러는거 솔까 나도 힘듬..
그 조용한 친구한테 본인이랑 닮아서 눈이 간다고 하는 정도면
딴에는 많이 용기낸거 같던데 ㅋㅋ 땀 엄청 흘리고
뒤에서 다 조용히 챙길거 챙기고 했는데 잡도리만 당하니까 눈물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