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준 시리즈 중 가장 로맨스적 요소가 컸어
글구 어머니가 진심 좋은 분이란 걸 느꼈어
또 왕비가 어느땐 이해가 안 가기도 했는데..
댄버리부인과의 우정이랄지 막판엔 울컥했어
이야기 중간엔 내겐 포지가 매력적으로 보여서
외전으로 포지의 럽스토리도 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막판에 인연도 만나고 예상 가능한 결과도 보여주네
마지막으로 담 시리즈도 궁금하게 만드는군
이제 누구 얘기가 남은 건가?
담시리즈에 대한 뭐 뜬 거 있나?
글구 어머니가 진심 좋은 분이란 걸 느꼈어
또 왕비가 어느땐 이해가 안 가기도 했는데..
댄버리부인과의 우정이랄지 막판엔 울컥했어
이야기 중간엔 내겐 포지가 매력적으로 보여서
외전으로 포지의 럽스토리도 보고 싶다 생각했는데..
막판에 인연도 만나고 예상 가능한 결과도 보여주네
마지막으로 담 시리즈도 궁금하게 만드는군
이제 누구 얘기가 남은 건가?
담시리즈에 대한 뭐 뜬 거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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