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시사회로 처음 봤는데 보고 나올 때 든 생각 중 하나가 천만각? 이거긴 했음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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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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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영화 잘 안 보러가서 천만 확실시 되는ㅋㅋ영화들 뒤늦게 보러가는 편인데 그런 영화 보고 나왔을 때 드는 느낌이랑 비슷했었음
근데 난 커뮤도 하니까 초반 추이가 아니긴 하길래 보고 나와서 설레발 안떨길 잘했나? 했지만 이렇게 뒷심 발휘할 줄이야ㅋㅋㅋ
근데 신기한게 보고 나온 사람들 많이들 비슷하게 느껴지나봐 그 뒤로 엄마랑 한 번 더 보러갔는데 엄마도 천만 얘기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