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매직컬 보는데 손님들 대하는 태도가 너무 좋아
아이나 어른이나 진짜 정성으로 집중해서 해주는게 보이고
막 장난스럽거나 그런거 없어서 갠적으로 더 좋아...
최선을 다해서 임하고 따뜻하게 정성으로 대해주니까
오히려 손님들이 먼저 묻지 않은 사적인 이야기도 털어놓고
거기에 박보검은 온전히 마음으로 공감하고 같이 웃고 눈물도 흘리고
그런 점이 진짜 따수워 ㅠㅠㅠ
굿리스너 라는 말도 있잖아 딱 그런 사람같음
아이나 어른이나 진짜 정성으로 집중해서 해주는게 보이고
막 장난스럽거나 그런거 없어서 갠적으로 더 좋아...
최선을 다해서 임하고 따뜻하게 정성으로 대해주니까
오히려 손님들이 먼저 묻지 않은 사적인 이야기도 털어놓고
거기에 박보검은 온전히 마음으로 공감하고 같이 웃고 눈물도 흘리고
그런 점이 진짜 따수워 ㅠㅠㅠ
굿리스너 라는 말도 있잖아 딱 그런 사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