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성애적인 느낌보다 자신의 상처를 만져주길바라면서 위로받길 원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친거같다 생각했음 이미 그 시점에서 정병으로 나오기도 했지만...그래서 더 크리티컬한 관계였다고 느껴서 무섭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