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이가 공길이 데리고 도망치다가 공길이가 어쩌다 쫓아오는 사람 뭘로 찔러가지고 죽이나? 그래서 양손 피범벅 됐는데도망치던 와중에 냇가에서 장생이가 공길이 달래면서 피 묻은 손 씻겨주는 장면이게 뭔가 진짜 사랑이 느껴지는 씬이었음ㅠㅠㅠ어렴풋이 떠올라 장면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