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특별히 좋아하거나 덕질하는 배우 작가 감독 스탭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순전히 이 영화가 안 망하는 걸 넘어서 어떤 분기점을 만드는 좋은 영화이기를 바라는 이유는...
이 작품에 걸린 무게가 너무 커서 그래
SF 한영의 미래
거대제작비 투자의 미래
나홍진에 대한 영화계 기대치
이것저것 그냥 전부 다 소식 나오는 거 들릴 때마다 내가 괜히 초조해짐
이 작품에 걸린 무게가 너무 커서 그래
SF 한영의 미래
거대제작비 투자의 미래
나홍진에 대한 영화계 기대치
이것저것 그냥 전부 다 소식 나오는 거 들릴 때마다 내가 괜히 초조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