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차 이야기 할 때도 박지훈은 차에 있느라 밥차도 안 먹은 거 같고
팬들이 간식차 보내고 커피차 보내면 그거 좀 먹고
애가 하도 안 먹으니까 유지태 걱정 되어서 귀리 챙겨주고
2달만에 15kg 도 대단한데
마지막씬에서 가장 말랐어야 했고
영화 내내 말랐어야 해서
촬영 스케쥴 진짜 힘든데도 거의 안먹고 한 게 대단...
밥차 이야기 할 때도 박지훈은 차에 있느라 밥차도 안 먹은 거 같고
팬들이 간식차 보내고 커피차 보내면 그거 좀 먹고
애가 하도 안 먹으니까 유지태 걱정 되어서 귀리 챙겨주고
2달만에 15kg 도 대단한데
마지막씬에서 가장 말랐어야 했고
영화 내내 말랐어야 해서
촬영 스케쥴 진짜 힘든데도 거의 안먹고 한 게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