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부터 시작된게 아니고 수요가 많아서 뒤늦게 공급이 따라가는 거니까ㅇㅇ
처음부터 과점으로 시작한게 아니라 걍 평범한 수준이었는데 관객들이 더줘 더내놔 하는 수준이라 열어주는게 제일 크고
과점 얘기에 돈벌어야지 하면 안되는거 맞긴 한데 또 지금 현실 자체가...
일단 영화관이 있어야 다른 작은 영화를 걸어주지 영화관이 없어지면 걸 데도 없다 이런 상황이니까 일단 돈 땡겨라 하는게 맞기도 하고...
심지어 관 존나 열어줬는데 그것까지 차는거면 이걸 뭐라할 수 있나 이런 느낌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