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치킨 버킷리스트였는데 바로 포기하고 자전거타러가는 우리 찬이ㅠ 하란이가 잠수교 애기듣고 기분 안 좋을까봐 자리 피하는 건줄 알았는데 좋은 기억으로 바꿔주고 싶어서 자전거 타러가는 거였다니 넘 따뜻해 우리 찬이ㅠㅠ 근데 또 하란이가 덕분에 좋은 기억으로 바뀌었다고 말해주는거 까지 넘 좋았어 찬란이들 넘 예쁘다ㅠ
잡담 찬너계 한강치킨도 포기하고 자전거 타러가는 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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