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주변에서 영화 대박이라고 그래도 몸사리던 박지훈덬은 어리둥절 https://theqoo.net/dyb/4110505701 무명의 더쿠 | 00:21 | 조회 수 341 시사회도 보고 개봉 첫날에도 보고 N차 중인데 너무 어리둥절이라 이거예여 영화 보는 순간 윙깅이가 워낙 잘해서 그래도 한 2-300만은 무난히 가겠구나 했는데 메이의 예측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