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금보는 한민증권에서 쫓겨난 신정우에게 여의도 해적단 합류를 제안하고, 송주란 실장은 자신의 모든 실책을 다른 이에게 뒤집어씌울 계략을 세운다. 내부의 배신과 음모가 난무하는 가운데, 강필범 회장은 철저히 자신의 방패막이가 되어줄 후계자를 앞세우는데...
송주란이 뒤집어씌우려는 사람 = 오상무
강필범이 내세우는 방패막이 후계자 = 알벗 이어서
강필범 수족인 오상무는 나가리되고
해적단인 알벗이 회사 핵심에 들어가는거 아닐지.....?
노라 스위스비자금 찾아옴 + 알벗이 국내비자금 정보 캐냄
너무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