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은호가 미련이 남아서 안가고 있었다......를 표현한거 아닐까?
뒤에 대사에서도 은호가 금호한테 자기 없어지고 나면 시열이 지켜달라고 해서 심장병도 고쳐줬고~ 뭐 이렇게 나왔었잖아
은호 순애가 없었다는건 아닌데 그게 시열이 못 오게하려고 지키고 있었던건 아닌거 같음
그냥 은호가 미련이 남아서 안가고 있었다......를 표현한거 아닐까?
뒤에 대사에서도 은호가 금호한테 자기 없어지고 나면 시열이 지켜달라고 해서 심장병도 고쳐줬고~ 뭐 이렇게 나왔었잖아
은호 순애가 없었다는건 아닌데 그게 시열이 못 오게하려고 지키고 있었던건 아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