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평가는 나랑 생각 비슷한 글들만 봐서
작품퀄 다본 감상만 ㅇㅇ
처음 시놉은 정말 생각해볼만한 메시지를 던지는 드라마인줄 알았는데
다크한 장르물 느낌인데 그마저도 배경 설정이 너무 단순하고 (약간 일드같다는 감상 받음)
제일 중요해야할 남주가 일단 푸쉬쉭이었음
이우겸 착한것도 아니고 아예 ㅈㄴ 강렬한 싸패 악역도 아니고 알고보니 불쌍한 ㅅㅍ였고(ㅅㅍ라서 이렇게만 씀)
진짜 후반부로 갈수록 얼레벌레.. 설정이 진짜 아쉽고 본덬들은 뭔말인지 알듯
려운 나미브부터 이것까지 작품선택이 연속으로 넘 아쉬움 강렬한거 하고싶은것 같은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