앓아야 되는 분위기처럼 흘러가는거 너무 별로임 연기라는게 어떤 한 장면 연기에 꽂혀서 앓고 싶을수 있는건데 갑자기 아쉽게 표현한 장면 들이대면서 존못 연기로 몰아가니까 글을 못쓰겠는게 있음 팬카페 아니니까 이런 얘긴 감수하라는데 나도 딱히 누군가의 팬은 아니에요.... 그냥 이부분 연기 아쉽다가 아니라 나름 호평 받은 다른 작품까지 갑자기 존못 연기로 몰아가니까 뭐든 쉽게 남길수가 없어짐.. 나도 아쉬운 연기 있음 그냥 그럼에도 무언갈 앓기 힘든 분위기도 맞는거 같음 차라리 이런 분위기를 몰랐을땐 맘껏 썻던것 같은데....
잡담 이때싶 얘기하자면 연기로 누구나 인정받는 몇몇의 연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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