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팔 생각 없었어도 저렇게 사방으로 긁어대면 빌미 안 줄려고라도 팔 성격인거 모두가 알지 않았나... 오히려 집 파는 건 별 일 아니어 보일 정도로 협치과정에서 다른 고집을 더 많이 굽혔다고 생각해서 엄청 놀랍진 않았는데ㅋㅋㅋㅋ장동혁이 너무 대통령 캐해가 안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