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빈집도 아니었고.. 작년 씨네21이 뽑은 올해 기대작 휴민트가 2위였고... 그렇다고 작년 설에 나온 영화들이 비슷한 성적 낸것도 아니고.. 뭐 연휴 길어서(사실 작년보다 하루 적었지만) 입소문 더 크게 탈 기회가 있었다 이런 의미로 말하는거 같지도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