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카메라가 시은이 담는 구도 넘나.. 수호 시점에서 시은이 지켜보는 거잖아ㅠㅠ
대체 언제부터 시은이 혼자 인식하고 바라봤냐ㅠㅠ
그러다 필통 주워주면서 드디어 대화 한번 해보니까 기분 좋은듯이 웃고
모의고사 날 시은이가 전영빈 줘패는거 수호가 말릴때
시은이가 진정 못해서 일단 한대 때리는데 결정타 아님 > 얌마 그러게 그만하라니까ㅠ (속상)
근데 시은이 계속 진정 못함 > 결정타 날려야되나 싶어서 안수호 표정 ㅈㄴ 심란해짐
그 뒤로 버스씬도 그렇고 급식실 씬 보면 안수호 ㅈㄴ 행복해보임
진짜 오랫동안 궁금해하던 범생이랑 친해져서 개신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