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자마자 차임
바로 음악회에서 마주치고 무히가 집에 따라옴🤦🏻♀️ 미치겠네..
결국 다시 시작해보려는데 무히 잠수탐
갑자기 도라미가 되어 집에 쳐들어오더니 수면제 먹임
이탈리아까지 쫓아갔는데 섭남이랑 둘이 있는걸 지켜볼수밖에...
밤새 도라미 수발들고 다님
근데 도라미 얘기를 할 수는 없음 ㅜ
섭남이랑 잘되라고 카메라까지 숨겨주며 판깔아줘야 함
섭남한테 잘보이라고 오페라 가사도 알려줘야 함
근데 무히는 자기가 새여친 생긴줄 알고 축하한대🤦🏻♀️ 돌겠네..
도라미는 자꾸 무히 행복을 위해 떠나라고 함
무히 과거 다 알게 되고도 사랑했지만 무히를 위해 떠나려 결심
마지막에 와인 하나로 조용히 진정시키려했는데 또.. 휘둘릴뻔함ㅋㅋㅋ
그런데도 마지막까지 행복을 빌어주고 감
결국 모든 난관 다 헤치고 이어졌는데 무히 불륜설 터짐ㅋㅋㅋㅋㅋ
잘 마무리하고 연애좀 하나 했는데 무히는 엄마 만나러 감 ㅋㅋㅋㅋㅋ
아 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