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오지 않기를 바란 아이였단 말이 넘 맘 아프더라ㅠ 애기가 얼마나 힘들면 그런 생각을 했을까ㅠ 하란이 덕분에 살아서 힘든 시간 잘 이겨내고 햇살찬 된 거ㅠㅠ 그리고 이제 그 사람을 겨울에서 꺼내주고 싶어해ㅠㅠㅠ 우리 찬이 잘했따 우리 찬이 이제 행복만 하자!!!!!!!!
잡담 찬너계 찬이 부둥부둥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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