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막 줄줄 울길래 뭐 재밌었다 슬프다 이런얘기 할줄 알았는데 진짜 딱 영화 끝나자마자 와... 유지태 살 왜케 많이쪘냐... 쌰갈ㅜ 그래서 내가 이거 역할 하려고 벌크업 엄청 했대 이러니까 아니 그 잘생긴 얼굴을...근데 평소처럼 잘생기게 나왔으면 역할이 좀 그렇긴 하겠다... 와 진짜 깜짝놀랐네 이러면서 자꾸 유지태 얼굴만 곱씹음 존나 내가 왜 얼빠인지 이해함
잡담 울엄마 왕사남 보고 제일 첨한말이 ㅈㄴ 예측불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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