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소재에 약한영웅을 엄청 재밌게봐서 박지훈 호감이였던 터라 캐스팅 떴을때부터 기대치 엄청 높았음 근데 너무 높았는지 처음봤을땐 솔직히 연출때문에 실망 많이해서 몰입도 떨어지고 뒤쪽 가서도 생각보다 눈물 안났거든 근데 배우들 연기하는거 또 보고싶어서 한번 더본건데 이미 실망할거 다 하고 또본거라 그런지 배우들 연기에도 더 몰입되고 아쉽다 생각했던 것들도 또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은거같고 그러더라ㅋㅋ 2차 뛰길 잘한거같음 보고 밥먹고 집오니까 700만 넘었다길래 기분좋네
관 분위기도 입소문 타고 난다음 본거라 그런가 처음 봤을때보다 훨씬 좋았던거같아 아 웃긴건 밤티 호랑이는 1차때는 생각보다 무난하네 했는데 2차때 다시보니까 구리긴 구리구나 싶었음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