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만. 당분간만 모른 척해줘.
하란(이성경)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찬(채종협)에게서, 의문의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기억에 빈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찬은, 스스로 다치게 되더라도 하란의 곁에 남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나나 하우스에 초대된 유겸(김태영)은 예상치 못한 인물과 마주하고 만다.
당분간만. 당분간만 모른 척해줘.
하란(이성경)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진 찬(채종협)에게서, 의문의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기억에 빈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찬은, 스스로 다치게 되더라도 하란의 곁에 남겠다고 다짐한다. 한편, 나나 하우스에 초대된 유겸(김태영)은 예상치 못한 인물과 마주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