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지훈 주연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몰이가 계속되면서 700만 고지를 넘었습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늘(27일) 저녁 누적 관객 수 700만 명을 넘었습니다.
당분간 경쟁작으로 분류될 만한 신작 개봉이 없는 데다, 3·1절 대체 휴일까지 끼어 있어서 흥행 기세가 이어질 거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천만 영화가 탄생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늘(27일) 저녁 누적 관객 수 700만 명을 넘었습니다.
당분간 경쟁작으로 분류될 만한 신작 개봉이 없는 데다, 3·1절 대체 휴일까지 끼어 있어서 흥행 기세가 이어질 거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천만 영화가 탄생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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